[2026-01-11]2025년 12월 세계식량가격지수 0.6% 하락(보도자료)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2025년 12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6% 하락한 124.3포인트를 기록했다.
품목군별로 유지류, 유제품, 육류 가격은 하락하고 곡물, 설탕 가격은 상승했다.
2025년 평균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27.2포인트로 2024년 평균보다 5.2포인트 높았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2025년 12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6% 하락한 124.3포인트를 기록했다.
품목군별로 유지류, 유제품, 육류 가격은 하락하고 곡물, 설탕 가격은 상승했다.
2025년 평균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27.2포인트로 2024년 평균보다 5.2포인트 높았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와 간담회를 가졌다.
김 장관은 미국의 대한국 투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미국 기업의 국내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산업부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을 검토하고, 주요 외투기업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소방청은 재난현장과 정책 최전선에서 국민안전을 지킨 공로로 5명의 소방공무원이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들은 재난 대응 성과뿐만 아니라 정책기획과 제도 개선 등 행정 역량까지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현장 대응 성과에 더해 정책 기획과 제도 개선, 소방연구 등 예방과 행정 분야의 성과까지 함께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외교부는 국내 학계 북한 전문가들과 함께 2026년 북한정세 전망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였다.
참석자들은 북한의 대남·대미·대외 분야 주요 동향 및 2026년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정세 분석 교류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장원삼 코이카 이사장으로부터 사업 추진 방향과 기관 운영 개선방안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조 장관은 국익과 정부 주요정책에 기여하는 전략적 ODA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코이카 제도개선 TF를 구성해 무상원조 통합 플랫폼화와 책무성 강화를 추진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외교부는 이번 업무보고 결과를 바탕으로 코이카 조직 운영 및 ODA 추진 방식을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도 제13회 외교관후보자 정규과정 입교식이 국립외교원에서 개최되었다.
총 42명의 외교관후보자들이 약 11개월 동안 다양한 외교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국립외교원은 참여형·토론형 수업과 실무역량 교육을 강화하여 정예 외교관을 양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