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질병관리청, 투시조영촬영 진단참고수준 재설정 및 방사선량 기준 마련(보도자료)

질병관리청은 환자 안전을 위해 투시조영촬영 진단참고수준을 새롭게 마련하였다.
이번 기준은 2021년 배포된 내용을 의료환경 변화에 맞춰 재설정했으며, 전국 100개 의료기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9개 주요 검사를 대상으로 한다.
진단참고수준은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료기관과 관련 단체에 가이드라인이 배포될 예정이다.

[2026-03-31]희귀질환 전문기관 전국 19개소 확대 및 지역 간 의료 공백 해소 추진(보도자료)

질병관리청은 광주와 울산에 희귀질환 전문기관을 추가 지정하여 전국 19개소로 확대하였다.
전문기관 17개소가 전체 희귀질환 진료의 46.6%를 담당하며, 상급종합병원에서는 61.0%를 담당하고 있다.
2027년까지 미지정 지역에도 단계적으로 전문기관을 지정하여 균형 잡힌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6-03-31]2026년 희귀질환 진단지원사업 확대 시행 및 가족검사 지원 강화(보도자료)

질병관리청은 2026년 희귀질환 진단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며 지원 규모를 1,150명으로 확대한다.
지원 대상 질환은 1,389개로 늘어나고, 가족검사 및 후속 연계 지원이 강화된다.
2025년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진단 사각지대 해소와 지속적인 지원체계 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6-03-31]정부, 제5차 독도 지속가능 이용 기본계획 및 2026년도 시행계획 확정(보도자료)

정부는 2026년 제1차 독도지속가능이용위원회를 개최하여 제5차 독도 지속가능 이용 기본계획과 2026년도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하였다.
이번 기본계획에는 12개 정부부처와 1개 지자체가 참여하며, 2030년까지 67개 사업에 약 4,33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2026년에는 총 65개 사업(약 1,420억 원)이 추진되며, 범부처 협의회를 신규 구성·운영하여 협업과 효율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3-31]정부, 제5차 독도 지속가능 이용 기본계획 및 2026년도 시행계획 확정(보도자료)

정부는 제5차 독도 지속가능 이용 기본계획과 2026년도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2026년 제1차 독도지속가능이용위원회가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되며, 2030년까지 67개 사업에 약 4,339억 원이 투입된다.
올해는 5개년 기본계획 수립에 따라 범부처 협의회 운영 등 협업과 효율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2026-03-28]조현 외교장관, 제1차 G7 외교장관회의 참석 및 글로벌 거버넌스·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논의

조현 외교장관은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프랑스 이블린에서 열린 제1차 G7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는 G7 회원국 외에도 한국, 브라질, 인도, 사우디,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이 함께했다.
한국 정부는 G7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현안 대응 및 국제적 위상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