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한국산업인력공단, 일학습병행 우수사례집 발간(보도자료)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25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
우수사례집에는 총 26개의 기업과 학습근로자의 성공 사례가 담겨 있다.
공단은 일학습병행 확산을 위해 우수사례집을 전국에 배포할 계획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25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
우수사례집에는 총 26개의 기업과 학습근로자의 성공 사례가 담겨 있다.
공단은 일학습병행 확산을 위해 우수사례집을 전국에 배포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국무회의에서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산 방안’을 보고하고 이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방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함께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라고 덧붙였다.
행정안전부는 12월 16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2025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방재정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자료를 참고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임금채권보장기금 사업주부담금 비율을 0.06%에서 0.09%로 조정하여 내년부터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정은 2015년 이후 10년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노·사 합의를 거쳐 결정되었다.
체불근로자 보호를 위한 재원 확충 필요성에 따라 부담금 비율이 조정되었다.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12월 16일 주요국 주한 대사 및 국제기구 대표를 초청하여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한반도 정세와 남북관계 현황, 2026년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총 41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한국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 노력을 지지하기로 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질병관리청은 관계부처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 제2차 인수공통감염병 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주제로 선정하고, 관리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검역본부와 질병관리청은 ‘원헬스’ 접근으로 부처 간 협력을 강화하고, 인수공통감염병 감시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