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정부, 제39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에서 제4차 국가지식재산 기본계획 등 4건의 정책방향 논의 및 확정(보도자료)
정부는 2026년 3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39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를 개최하였다.
회의에서는 제4차 국가지식재산 기본계획(2027~2031) 정책방향 등 4건의 안건이 심의·확정되었다.
지식재산처 출범 이후 첫 위원회로, 중장기 지식재산 종합전략과 실행방안이 논의되었다.
정부는 2026년 3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39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를 개최하였다.
회의에서는 제4차 국가지식재산 기본계획(2027~2031) 정책방향 등 4건의 안건이 심의·확정되었다.
지식재산처 출범 이후 첫 위원회로, 중장기 지식재산 종합전략과 실행방안이 논의되었다.
질병관리청은 3월 20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전국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일본뇌염 환자는 최근 5년간 연평균 17.4명 내외로 발생했으며, 대부분 8~9월에 첫 환자가 신고되고 11월까지 발생한다.
질병관리청은 국가예방접종 대상 아동 및 위험군에 대한 예방접종과 모기 물림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중소벤처기업부,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는 6월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혁신·지방·공정 관점의 중소기업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계부처,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 전문가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정부는 중소기업 혁신 성장, 지역인재 육성, 공정한 시장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인과의 대화’에서 중소벤처기업부,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가 중소기업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1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혁신 성장, 지역인재 육성, 공정한 시장환경 조성 방안이 논의됐다.
정부는 중소기업의 혁신 및 동반성장을 위해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정부는 3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공연을 앞두고 인파 사고, 테러 대응,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범정부 안전대책을 마련했다.
경찰청, 소방청, 국가유산청 등 관계기관이 협업 체계를 강화하며 총 6700여 명의 경찰력과 800여 명의 구조대원, 100여 대의 장비가 투입된다.
공연 종료 후에는 전문 인력을 통해 문화유산 상태를 정밀 점검할 예정이며, 정부는 통합 안전관리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정부는 경기 화성 서부권을 자율주행 실증 거점으로 조성하여 다양한 생활밀착형 자율주행 서비스를 실제 도로에서 검증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2024년 6월 20일 화성시에 ‘AI 자율주행 허브’를 개소하며, 김윤덕 국토부 장관 등 관계기관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다.
하반기에는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에서 대규모 데이터 축적과 AI 인프라 지원을 통해 자율주행 산업 발전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