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6]한일 관광진흥협의회, 관광 교류 확대 논의(정책정보 – 전체)
문화체육관광부와 일본 국토교통성은 일본 시가현에서 제39회 한일 관광진흥협의회를 개최했다.
올해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양국 관광교류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 등을 논의했다.
여수 섬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내년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알리고, 청주국제공항과 일본 간사이관광본부도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일본 국토교통성은 일본 시가현에서 제39회 한일 관광진흥협의회를 개최했다.
올해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양국 관광교류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 등을 논의했다.
여수 섬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내년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알리고, 청주국제공항과 일본 간사이관광본부도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양국은 국민 보호를 위한 핫라인 설치 및 경찰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한반도 문제와 한-아세안 관계를 포함한 지역 및 국제 문제에 대해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고향사랑기부제가 도입된 지 3년 차인 올해 누적 모금액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
특별재난지역 기부 활성화와 민간플랫폼 기부 비중 확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내년부터는 세액공제율이 더 확대되어 기부 참여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기상청은 도로위험 기상정보와 도로기상 관측자료를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15일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도로위험 기상정보는 내비게이션 앱과 도로전광표지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기상청은 2027년까지 31개 재정고속도로에 도로기상관측망 설치를 완성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16일 국무회의에서 고용보험법 시행령과 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의결했다.
육아휴직 근로자 대체인력 지원금 지급 기간이 최대 1개월 연장되고, 지원금도 대체인력 근무기간에 전액 지급된다.
내년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구직급여 상한액이 하루 6만 8100원으로 오르게 된다.
경북 산불 피해 주민에게 충분한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피해 복구 및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임시주거시설에 거주 중인 2,415세대에 대해 퇴거 시점까지 담당 공무원이 방문하여 불편 사항을 처리하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