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산림청, 백두대간 20대 명소 선정 및 책자 발간(보도자료)
산림청은 백두대간법 시행 20주년을 맞아 백두대간 명소 20개소를 선정해 책자로 발간했다.
명소 선정은 대중적 인지도와 인문학적 가치 평가, 설문조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책자에는 명소 사진, 유래, 관광 안내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산림청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산림청은 백두대간법 시행 20주년을 맞아 백두대간 명소 20개소를 선정해 책자로 발간했다.
명소 선정은 대중적 인지도와 인문학적 가치 평가, 설문조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책자에는 명소 사진, 유래, 관광 안내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산림청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박정성 통상차관보는 노르웨이 무역산업부 차관과 양자 면담을 가졌다.
양국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WTO 체제 약화 등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민간 경제협력위원회 재가동과 프로젝트 기반 MOU 추진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송미령 장관은 연천군을 방문하여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농식품부는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2년간 운영할 계획이다.
연천군은 12월 15일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신청 사전 접수를 시작했다.
새만금개발청은 이차전지 염폐수 처리 기술개발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37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새만금개발청은 연구기관과 기업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효율적인 컨소시엄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달청이 대전 외국인복지관을 방문해 다문화가정에 김장 김치 200kg을 후원했다.
대전 외국인복지관은 2002년부터 외국인노동자, 결혼이주여성, 유학생 등을 지원하는 민간 단체다.
조달청 ‘아름다운사람들’ 봉사동호회는 2012년부터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산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공동체가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여 에너지 자립을 달성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사업 모델이다.
정부는 범정부 추진단을 신설하고, 계통 연계, 부지 확보, 융자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