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기후부,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 발표(정책정보 – 전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을 목표로 태양광 및 풍력 관련 규제 개선과 지원 확대에 나선다.
햇빛소득마을 조성, 차세대 기술 개발 지원,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등을 통해 탈탄소 전환을 추진한다.
일회용컵 보증금제 개편, 녹조 계절관리제 시행 등 환경 정책과 전기차 보급 확대도 병행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을 목표로 태양광 및 풍력 관련 규제 개선과 지원 확대에 나선다.
햇빛소득마을 조성, 차세대 기술 개발 지원,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등을 통해 탈탄소 전환을 추진한다.
일회용컵 보증금제 개편, 녹조 계절관리제 시행 등 환경 정책과 전기차 보급 확대도 병행한다.
정부는 17일부터 불법스팸 번호 차단 시스템을 운영해 대량문자 발신번호의 유효성을 실시간 검증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TOA, 이동통신 3사는 무효번호에서 발송된 문자를 사전 차단할 수 있게 됐다.
해외발 대량문자 차단 기준 마련과 EFP 도입 등 다각적인 불법스팸 대책도 병행된다.
행정안전부는 사회재난 예방·대비·대응을 위한 ‘사회재난대책법’ 제정안을 입법예고 중이다.
특별예방대책 수립, 위기징후 감시체계 구축, 인파 해산 등 긴급조치 권한이 명시됐으며, 다중운집시설 등도 관리대상에 포함된다.
국가핵심기반 지정과 특정관리대상지역 지정 주체가 행정안전부 장관으로 통일되며, 민간 축제 등에도 안전관리계획 신고가 의무화된다.
2020년부터 최근 5년간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4112건으로, 이 중 78%가 12월과 1월에 집중됐다.
사망자는 83명, 부상자는 6664명이며, 블랙 아이스와 같은 도로 결빙은 특히 맑은 날에도 위험하다.
행정안전부는 빙판길 운전 시 안전거리 확보와 기상·도로 상황 확인을 당부했다.
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이 UAE 산업첨단기술부 장관과 회담을 열어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AI 데이터센터 구축인 ‘스타게이트 UAE’ 사업과 석유 공동비축, 석유·가스 산업 협력이 주요议题였다.
양국은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제고 및 전략산업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정부는 내년 2월부터 산·학·연에 첨단 GPU 약 1만 장을 배분해 국가 AI 혁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물량은 NVIDIA B200 8160장, H200 2296장으로 구성되며,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 NHN클라우드 등이 참여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정부는 2028년까지 5만 2000장 이상의 GPU 확보를 목표로 하며, AI 고속도로 구축과 국가 AI컴퓨팅 센터 설립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