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정부, 의료필수품 생산 및 유통 안정화 위한 합동간담회 개최(보도자료)
정부는 의료필수품의 생산 및 유통 차질 방지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
2024년 4월 10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식약처, 산업통상부 등과 민간 의료용품 제조·유통업계가 참석했다.
정부는 원자재 우선 공급, 대체원료 활용, 금융지원 등 현장 애로 해소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부는 의료필수품의 생산 및 유통 차질 방지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
2024년 4월 10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식약처, 산업통상부 등과 민간 의료용품 제조·유통업계가 참석했다.
정부는 원자재 우선 공급, 대체원료 활용, 금융지원 등 현장 애로 해소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국민연금공단 등 주요 공공기관과 함께 개인정보 전송 안전성 강화 간담회를 4월 10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본인전송요구 확대와 안전성 강화 조치사항을 공공시스템운영기관에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시스템운영기관은 8월까지 안전한 본인전송방법과 절차를 마련하고, API 방식 도입 및 스크래핑 제한 등 제도 이행을 준비해야 한다.
정부는 3차 석유 최고가격을 2차와 동일하게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동결했다.
산업통상부는 10일부터 2주간 정유사 공급가격에 적용할 최고가격제를 유지하며 전국 1만여 주유소의 가격과 물량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정부는 중동정세와 국제 석유시장 변동성을 고려해 최고가격제를 신중하게 운용하고,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2026년 1분기 K-바이오의약품 수출이 2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했다.
바이오의약품 수출은 전체 의약품 수출액의 71%를 차지했으며, 스위스가 3억 4000만 달러로 국가별 1위를 기록했다.
식약처는 규제 혁신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26조 2000억 원 규모의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하고 신속 집행 방침을 밝혔다.
기획예산처는 11일 임시 국무회의 직후 관계부처 합동 긴급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열어 세부 집행방안을 점검했다.
정부는 추경예산의 핵심사업에 대해 상반기 내 85% 이상 집행을 목표로 하고, 2주 단위로 집행 상황을 수시 점검할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간제법의 현실적 문제와 산업재해 감소를 위해 노동계와의 협력을 강조했다.
10일 청와대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초청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정부는 노동계의 의견을 최대한 수용해 정책으로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