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고용노동부 장관, 화성시장과 함께 소규모 사업장 안전 점검(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협력하여 소규모 사업장까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추진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들과 함께 금속제품 제조공장을 불시 점검했다.
화성시는 ’24년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를 계기로 산업안전지킴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는 이를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협력하여 소규모 사업장까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추진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들과 함께 금속제품 제조공장을 불시 점검했다.
화성시는 ’24년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를 계기로 산업안전지킴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는 이를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제6기 여론집중도조사위원회 위원 10명이 위촉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체부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는 www.korea.kr에서 제공되었습니다.
조달청은 다음 주에 총 23건, 2841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주요 공사로는 인천도시공사의 검단2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 단지조성공사가 있다.
총 23건 중 21건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지역업체가 수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와 계란 할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돼지고기는 전국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에서 최대 30%까지 할인되며, 계란은 납품단가 인하를 통해 소비자가격 인하를 유도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돼지고기와 계란 수급이 안정적이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대비해 미국산 신선란 수입을 추진 중이다.
외교부는 1월 9일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관계부처회의를 개최하고,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를 공식 출범했다.
회의에서는 농축·재처리와 관련된 주요 쟁점과 과제에 대해 부처별 역할과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대미 협의 대응 방향 및 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는 향후 주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여 주요 사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하고,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역량 확보를 위한 대응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수리 표준시방서 및 표준품셈 관리규정을 제정했다.
이번 규정은 5년 단위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국가유산수리기준의 품질과 신뢰성을 높이고 현장과 소통하는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