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한국 김의 역사와 생산, 다양한 활용법 및 완도 지역 체험 정보 안내(정책정보 – 전체)

김은 11월에서 3월까지가 제철이며, 전국 생산량의 약 50%를 완도가 차지한다.
김은 삼국시대부터 먹었으며, 17세기 김여익 선생이 최초로 양식에 성공했다.
완도군해조류센터, 완도수협수산시장, 완도읍5일시장 등에서 김 관련 체험과 구매가 가능하다.

[2026-02-26]이재명 대통령, 공직자 책임행정 강화 및 관리비 부조리 개선 주문(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공직자들이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을 할 수 있도록 기관장이 책임을 명확히 할 것을 당부했다.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6회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은 공직사회의 관행 개선과 관리비 부조리 문제 해결을 강조했다.
정부는 공직자 면책 강화, 혁신과 개혁 추진, 관리비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전망이다.

[2026-02-25]한-브라질 정상회담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및 4개년 행동계획 채택(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양국 정상은 한-브라질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2026~2029년 4개년 행동계획을 채택했다.
양국은 경제·통상, 농업, 미래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0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2026-02-25]금융위원회, 저축은행의 실물경제 지원 확대 및 건전성 강화 정책 발표(정책정보 – 전체)

금융위원회는 저축은행의 자금 중개 기능이 부동산 위주에서 벗어나 실물경제 전반으로 균형 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제도 기반을 정비한다.
저축은행의 기업대출 대상이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까지 확대되고, 개인사업자 및 소상공인에 대한 여신공급 기반도 강화된다.
금융위는 건전성 관리체계 개선과 영업행위 규제 합리화를 통해 저축은행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25]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성과 및 코리아하우스 운영 현황(정책정보 – 전체)

한국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종합 13위를 기록했다.
코리아하우스는 주요 외신으로부터 ‘가장 인기 있는 국가관’으로 평가받으며 K-컬처 홍보의 장으로 활용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패럴림픽은 3월 7일부터 16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며, 한국은 5개 종목에 56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2026-02-25]정부, 2026~2030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 확정 발표(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장애인의 진료 전 과정을 지원하는 통합형 장애친화병원 도입과 건강검진기관 확충 등 의료 접근성 강화를 추진한다.
장애인 건강검진기관은 2030년까지 112개소 이상으로 확대되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및 권역재활병원 확충, 주치의 방문재활 확대 등이 포함된다.
이번 종합계획은 2027년 하반기 중간평가를 통해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보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