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이재명 대통령, 13~14일 일본 방문 예정(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이 13일부터 14일까지 일본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이루어지며, 두 정상은 정상회담과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청와대는 이번 방문이 한일관계의 발전과 셔틀 외교의 의의를 살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부터 14일까지 일본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이루어지며, 두 정상은 정상회담과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청와대는 이번 방문이 한일관계의 발전과 셔틀 외교의 의의를 살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내달 19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정보보호 공시 제도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상장사 등 사회적 영향력이 높은 기업의 정보보호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기정통부는 입법예고 기간에 공청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 후 2027년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해외 건설 수주 실적이 472억 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4년 이후 최대 실적이며,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와 유럽 시장에서의 급성장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중동 지역 수주는 감소했으나 여전히 중요한 시장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에너지 저장 시스템과 데이터센터 건설 등 미래산업 분야에도 진출하고 있다.
정부는 한국 증시의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해 MSCI 선진시장 지수 편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외환·자본시장의 체질 개선과 선진 투자 환경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내년 편입이 결정되면 2028년쯤 지수 추종 자금이 국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가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TF)’를 공식 출범했다.
외교부는 9일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관계부처회의를 개최했다.
향후 주기적으로 국장급 회의 및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주요 사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국가유산수리기능자 자격시험이 분산 시행된다.
실외 종목은 4월 11일부터 24일까지, 실내 종목은 6월 26일부터 7월 16일까지 시행될 예정이다.
수험생들은 큐넷(Q-Net) 또는 국가유산청 누리집에서 원서 접수 기간과 시험 일자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