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이재명 대통령, 2026년 종교지도자 초청 국민통합 간담회 개최(청와대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신년을 맞아 청와대에서 종교지도자들과 국민통합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등 주요 종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사회적 신뢰 회복과 상생을 논의합니다.
이번 행사는 분열과 갈등을 넘어 통합의 길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신년을 맞아 청와대에서 종교지도자들과 국민통합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등 주요 종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사회적 신뢰 회복과 상생을 논의합니다.
이번 행사는 분열과 갈등을 넘어 통합의 길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TF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현지 경찰과 협력해 검거했습니다.
이 조직은 검찰ㆍ금감원 사칭과 숙박업소 감금 수법으로 165명의 국민에게 267억여 원을 빼앗고, 여성 피해자들에게 성착취 영상을 강요했습니다.
정부는 신속한 송환과 처벌, 피해자 치료 및 재발방지책 마련을 약속하며 디지털 성범죄 등 초국가범죄에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식약처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발전 5개년 계획을 발표하며 진료비 보상 범위를 입원 전·후 외래진료까지 확대한다.
진료비 상한액이 기존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상향되며, 신청 절차 간소화와 신속한 보상 체계가 도입된다.
환자 중심 안전망 확산과 부작용 예방 체계 강화로 국민의 생명과 일상을 보호하는 정책이 추진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올해 한국형 녹색채권 및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중소·중견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녹색자산유동화증권 이자비용 지원 기간을 최대 3년으로 늘리고, 자금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녹색채권 발행 관련 지원사업은 12일부터,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은 21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AI 기술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430억 원을 투입해 3400명의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기술 융합과 분야별 특화, 국제 진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생성형 AI 특화 콘텐츠 아카데미를 핵심 신규 사업으로 추진한다.
정부는 캄보디아에서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검거했다.
이 조직은 국가기관을 사칭해 267억 원을 편취하고 성착취 범죄를 저질렀다.
정부는 피해자 치료와 재발 방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