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칠레 신임 대통령 취임식 계기 한-칠레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한 대통령 특사 파견(청와대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은 칠레 신임 대통령 취임식 참석과 양국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해 대통령 특사를 파견한다.
정일영 국회의원이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12일까지 대통령 특사로 칠레를 방문한다.
양국은 자유무역협정 기반 경제 협력 심화 및 다양한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칠레 신임 대통령 취임식 참석과 양국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해 대통령 특사를 파견한다.
정일영 국회의원이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12일까지 대통령 특사로 칠레를 방문한다.
양국은 자유무역협정 기반 경제 협력 심화 및 다양한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강훈식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보좌관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중동지역 위기와 경제 동향을 점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관계부처에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의 불법 행위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대응을 주문했다.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과 BTS 공연 안전관리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강조되며, 각 부처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진행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3월 9일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정부는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시행과 유류세 인하 확대, 금융시장 안정 조치 등 다각적 대응을 논의하였다.
산업부는 이번 주 내 최고가격제 시행을 위한 고시 제정 등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위험지역에서 우리 국민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한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싱가포르 총리에게 감사 서한을 보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5명과 이란 국적자 4명의 안전한 대피를 지원했으며, 싱가포르는 오만에 있던 우리 국민 4명의 싱가포르 이동을 도왔다.
이번 지원은 양국과의 신뢰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대통령은 각별한 관심과 지원에 깊은 사의를 표했다.
농촌진흥청은 2월 26일부터 3월 6일까지 한빛부대 21진 부대원을 대상으로 벼, 콩, 옥수수, 참외 재배 및 가금류 사양관리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국립식량과학원, 국립축산과학원, 경북농업기술원 등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부대원들은 4월 7일 파병 후 남수단 보르시 인근 한빛농장에서 작물 재배 및 지역 주민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KOPIA 사업을 통해 현지 맞춤형 농업기술 개발과 보급을 지속하며, 2025년 벼 생산량은 5톤으로 증가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026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대상기관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총 580개 기관이 평가 대상이며, 워크숍은 3월 10일과 12일 대전 한국철도공사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워크숍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하여 4월 말 평가 실시계획을 확정하고, 12월에 최종 평가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