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2025년 외국인 환자 유치 200만 명 돌파 및 아시아 의료관광 중심국가 도약

외국인 환자 유치 정책은 2009년부터 시작되어 2019년까지 연평균 23.5%의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으나, 코로나19로 2020년에는 12만 명으로 급감하였다. 이후 점차 회복되어 2023년 61만 명, 2024년 117만 명, 2025년 201만 명으로 3년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였다. 2025년에는 201개국에서 외국인 환자가 방문하였으며, 중국과 일본이 전체 환자의 60.6%를 차지했다. 대만, 미국, 태국 등도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였고, 누적 외국인 환자 수는 706만 명에 달한다.

진료과별로는 피부과가 131.3만 명으로 전체의 62.9%를 차지하였으며, 성형외과, 내과통합, 검진센터 순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관은 의원급이 87.7%로 가장 많이 이용되었고, 서울이 전체 환자의 87.2%를 유치하였다. 산업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2025년 외국인 환자와 동반자의 의료관광 지출액은 12.5조 원, 의료지출액은 3.3조 원으로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다. 정부는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와 함께 국민의 의료 이용 불편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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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qsol opinion:
외국인 환자 유치의 성장과 국민 의료서비스의 균형, 지속가능한 정책 설계가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핵심 쟁점: 외국인 환자 유치의 대상·진료과 편중과 형평성 문제 급격한 환자 증가에 따른 의료서비스 질 저하 및 국민 불편 가능성
공통 인식: 외국인 환자 유치의 경제적 효과와 산업 성장 기여 정책 효과 측정을 위한 다양한 KPI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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