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온두라스 새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 간 우호 협력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대통령 특사단을 파견한다. 이번 특사 파견은 한-온두라스 의원친선협회 부회장인 부승찬 국회의원과 이사인 이훈기 국회의원이 참여한다. 특사단은 온두라스 신임 대통령을 예방하여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과 대외정책을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이 대통령의 메시지를 친서와 함께 전달함으로써 양국 관계 발전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다.
특사단은 온두라스 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와의 면담을 통해 우리 정부의 양국관계 강화 의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양국 간 경제, 문화,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2026년 2월 3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된다. 청와대 대변인 강유정이 관련 내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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