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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농식품부 송미령 장관, 연천군 방문하여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점검(보도자료)

  • 기준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12월 16일 경기도 연천군을 방문하여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대한 현장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현장을 점검하였다.

농식품부는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운영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소멸 위험이 큰 농어촌 지역 주민의 공익적 기여 행위를 보상하고, 소비지출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송미령 장관은 2022년부터 농촌 기본소득을 운영해 온 연천군 청산면을 방문하여 성과를 확인하고, 연천군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하며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또한 연천군에서 12월 15일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신청 사전 접수를 시작함에 따라 전곡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 현장을 살펴보고 접수 상황을 점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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