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한미 원자력 협력 강화 및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국제협력 추진(정책정보 – 전체)
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핵심광물장관회의에 참석하여 한미 원자력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G7을 포함한 56개국이 참여했으며, 미국 정부 핵심인사들이 공급망 다변화 정책을 소개했다.
한국은 오는 6월까지 ‘FORGE’ 의장국을 수임하며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과 다변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