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한중·한일 정상회담 이후 경제협력 강화와 글로벌 공급망 대응(정책정보 – 전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산업 인프라와 K-컬처 등 강점을 활용한 전략적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한중·한일 정상회담 성과 점검, 한중 문화협력, 핵심광물 대응, 2026년 해외 플랜트 수주 지원, 한-이집트 CEPA 추진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정부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통상 리스크에 대응하며, 산업·문화·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 협력을 확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