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 확진에 따른 방역 강화 조치(보도자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17일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에서 H5N1형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확진으로 2025/26 동절기 총 44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으며, 포천시에서는 5년 만에 발생이 확인되었다.
중수본은 즉시 초동대응팀 투입,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