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정부,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지연 방지 및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확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이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사광가속기 기반 시설 공사는 올해 착공해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시공사 선정이 상반기 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재난관리 종사자 지원을 관련 법령에 따라 집행 중이며, 평생교육이용권은 17개 광역지자체에서 1인당 35만 원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