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이재명 대통령,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참석 및 신임 장교 격려(청와대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 참석했다.
임관식 후 오찬에는 신임 장교 대표 11명과 군 지휘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군의 본연 역할 강화와 장병 복무 여건 개선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 참석했다.
임관식 후 오찬에는 신임 장교 대표 11명과 군 지휘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군의 본연 역할 강화와 장병 복무 여건 개선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스마트 정예 강군’ 육성과 자주국방 의지를 강조했다.
이번 임관식에는 신임 장교 558명과 가족·친지 등 3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3군 통합임관식은 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개최됐다.
정부는 첨단 무기체계 도입과 국방 인재 양성에 전폭적인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