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정부, 청년 창업 지원 및 공공기관 계약 관행 개선과 주가조작 제도 개편 추진(청와대 브리핑)
청와대는 강훈식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보좌관회의를 개최했다.
정부는 청년 창업 지원 확대, 공공기관 계약 관행 개선, 주가조작 내부고발 제도 개편을 논의했다.
각 부처와 관계기관은 실질적 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요청받았다.
청와대는 강훈식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보좌관회의를 개최했다.
정부는 청년 창업 지원 확대, 공공기관 계약 관행 개선, 주가조작 내부고발 제도 개편을 논의했다.
각 부처와 관계기관은 실질적 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요청받았다.
2023년 창업기업 수는 490만 2000개로 3년 연속 증가했으나, 종사자 수와 매출액은 감소했다.
기술기반 및 청년 창업이 증가를 견인했으며, 창업가의 83.2%가 직장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했다.
경영 여건 악화와 자금 확보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는 2026년 창업 지원 예산을 3조 500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