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대한 한파, 고령층 한랭질환 위험 증가와 예방법 안내(보도자료)
최근 5년간 한랭질환 환자의 56%가 60세 이상 고령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1,914건의 한랭질환 중 1,071건이 고령층에서 발생했으며, 치매 동반 사례도 12.2%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겨울철에는 야외활동 자제, 보온 유지 등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5년간 한랭질환 환자의 56%가 60세 이상 고령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1,914건의 한랭질환 중 1,071건이 고령층에서 발생했으며, 치매 동반 사례도 12.2%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겨울철에는 야외활동 자제, 보온 유지 등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년 2주차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548명으로 최근 5년 내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영유아(0~6세) 비중이 39.6%에 달합니다.
주요 감염경로는 오염된 음식물과 사람 간 전파로, 어린이집 등 영유아 시설에서 집단감염 위험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등 위생수칙 준수와 환자 발생 시 등원·등교 자제, 환경 소독을 강조했습니다.
2026년 2주차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40.9명으로 전주 대비 소폭 증가했습니다.
7~18세 소아·청소년에서 발생률이 높으며, B형 인플루엔자 검출률이 17.6%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와 미접종 고위험군의 백신 접종을 권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