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충남 예산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9형) 확진에 따른 방역 강화 조치 시행(보도자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충남 예산 산란계 농장에서 H5N9형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됨에 따라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2월 5일 확진 이후 2월 6일부터 20일까지 전국 20만 마리 이상 산란계 농장 75호에 대한 특별 방역점검 등 다각적 조치가 시행된다.
철새 개체수 증가와 야생조류 검출 지속으로 추가 발생 위험이 높아, 전국적으로 집중 소독과 이동 통제 등 방역 조치가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