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국무회의 생중계, 실시간 자막방송 첫 도입…국민 소통 강화(청와대 브리핑)
2026년 1월 20일 제2회 국무회의 생중계에서 실시간 자막방송이 처음 시행되었습니다.
이는 2025년 마지막 국무회의 직후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도입된 것으로, 청각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쉽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청와대는 앞으로 AI 자동 자막 서비스 도입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2026년 1월 20일 제2회 국무회의 생중계에서 실시간 자막방송이 처음 시행되었습니다.
이는 2025년 마지막 국무회의 직후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도입된 것으로, 청각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쉽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청와대는 앞으로 AI 자동 자막 서비스 도입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정 성과 평가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나 현장 점검과 신속한 보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6년 달라지는 민생 정책, 세금 체납 관리 강화, 범죄 피해자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이 국무회의에서 논의됐다.
대북 무인기 문제, 한파 대책, 공직사회 혁신 등 현안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국민 체감 정책 추진이 전망된다.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의 공식 방한을 기념한 오찬이 한식과 이탈리아 조리법의 조화로 주목받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멜로니 총리에게 삼성 갤럭시 Z플립 7을 선물하며 양국 정상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셀카를 촬영했습니다.
양국은 협동조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의지를 확인하며 미래 발전을 기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2026년 1월 19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키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반도체, 인공지능, 항공우주 등 첨단산업 협력과 문화·인적교류 확대, 재난관리 및 문화유산 보호 등 3건의 MOU를 체결했다.
이번 회담을 계기로 경제, 과학기술, 문화, 국제 현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19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과학기술, 우주항공, 방산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양국은 반도체 협력 MOU를 체결하고, 교역·투자·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
양국 정상은 기후위기 등 글로벌 도전과제 공동 대응과 미래지향적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군 중장 진급 및 보직 신고, 수치 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박성제 특수전사령관 등 20명의 진급자가 참석했으며, 대통령은 군의 신뢰 회복과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군사 방위 능력에 대한 자긍심을 당부하며, 국민의 신뢰받는 군대로 거듭나길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