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상임고문과 오찬 간담회에서 민생·경제 문제 해결 의지 표명(청와대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본관에서 민주당 상임고문 열 명과 1시간 45분 동안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권노갑, 김원기, 임채정, 문희상, 김진표, 정세균, 박병석, 한명숙, 정동영, 이용득 등이 참석했다.
대통령은 민생과 경제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부동산에 집중된 부의 양극화 해소를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본관에서 민주당 상임고문 열 명과 1시간 45분 동안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권노갑, 김원기, 임채정, 문희상, 김진표, 정세균, 박병석, 한명숙, 정동영, 이용득 등이 참석했다.
대통령은 민생과 경제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부동산에 집중된 부의 양극화 해소를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참모진과 청와대 출입 기자들과 함께 청와대 인근 삼계탕집을 방문해 오찬을 가졌습니다.
2026년 2월 12일, 대통령은 경복궁을 방문하여 시민 및 관광객들과 소통하고 사진 촬영에 응했습니다.
청와대 인근과 경복궁 산책을 마친 후 대통령은 연풍문을 통해 청와대로 복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방송공사 이사 7명에 대한 임명 처분 취소 1심 판결에 대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행정법원은 2024년 1월 22일, 구 방송통신위원회 2인 체제 의결로 이뤄진 이사 임명 제청이 위법하다고 판결했다.
대통령은 법원의 판결 취지를 존중해 항소 포기를 결정했으며,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제3회 국무회의에서 부처 간 적극적 논쟁과 규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22건의 심의 안건이 상정되어 모두 원안 의결되었으며, 법률공포안 7건, 대통령령안 9건, 일반안건 2건, 보고 안건 4건이 포함됐다.
국정과제 관련 법령 13건이 의결되었고, 국세 체납관리단 인력 확대와 정부의 모범적 사용자 역할이 강조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 사무실을 깜짝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스캠 범죄에 적극 대응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TF 출범 이후 보이스피싱 등 스캠 범죄 신고가 급감했으며, 캄보디아 현지 검거와 국내 송환 등 성과가 보고되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처 간 공조와 현지 홍보를 강조하며 예산과 인력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보수 정당에서 세 차례 국회의원을 지냈으나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통합 인사를 통한 대통합의 가치를 강조하며 앞으로도 숙고와 노력을 이어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