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행정안전부,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 민·관 합동 점검 실시(보도자료)
행정안전부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의 안전한 학교 생활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민·관 합동으로 점검한다.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전국 6,300여 개 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식품안전, 유해환경, 제품안전, 불법광고물 등 5개 분야를 집중 점검하며, 지난해 총 67만여 건의 위해요소를 단속·정비했다.
올해는 어린이 약취·유인 범죄 예방 홍보와 ‘아이먼저’ 캠페인 등 안전문화 정착 활동도 병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