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노로바이러스 감염증 급증, 영유아 위생수칙 준수 필수(보도자료)
2026년 2주차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548명으로 최근 5년 내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영유아(0~6세) 비중이 39.6%에 달합니다.
주요 감염경로는 오염된 음식물과 사람 간 전파로, 어린이집 등 영유아 시설에서 집단감염 위험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등 위생수칙 준수와 환자 발생 시 등원·등교 자제, 환경 소독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