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보도자료)

경기도 안성시의 한 돼지농장에서 2026년 1월 23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되면서 전국적으로 방역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번 확진은 올해 두 번째 발생 사례로, 안성시에서는 농장 및 야생멧돼지에서 ASF 발생 이력이 없었던 지역입니다. 농장관리자가 돼지 폐사 사실을 신고한 후 정밀검사를 통해 최종 양성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관계부처 및 지방정부와 함께 긴급 회의를 개최하고, 방역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중수본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