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산업통상부, 미국 주최 핵심광물 통상장관 화상회의 참석 및 공급망 안정화 협력 논의(보도자료)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2월 13일 미국이 주최한 핵심광물 통상장관 화상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는 한국, 캐나다, 유럽연합(EU), 일본, 멕시코 등 주요 핵심광물 협력국 통상장관들이 참여했다.
산업통상부는 앞으로 자원안보협의회 등을 통해 관계부처 및 이해관계자와 긴밀히 소통하며 공급망 안정성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5]KS인증제도, 60여 년 만에 전면 개편…설계·개발자도 인증 가능(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KS인증 취득 대상을 기존 제조자에서 설계·개발자까지 확대하는 등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월 4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KS인증 유효기간 연장, 불법·불량 제품 관리 강화, 풍력산업 맞춤형 인증 도입 등이 추진된다.

[2026-01-21]산업단지 입주업종 확대 및 규제 완화, 첨단산업 투자 촉진(정책정보 – 전체)

산업통상부가 산업단지와 지식산업센터의 입지규제를 완화하고 입주 가능한 업종을 확대하는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으로 전기·정보통신·소방시설 공사업 등 17개 업종이 추가되고, 첨단업종과 지식·정보통신산업의 범위도 각각 92개, 95개로 늘어난다.
공장 내 카페·편의점 설치, 문화·체육시설 무료 개방 등 근로자 편의 증진과 기업 부담 완화가 기대된다.

[2026-01-20]산업단지 규제 완화로 첨단산업 투자와 문화시설 확장 기대(보도자료)

산업통상부는 산업단지 입지규제를 합리화하는 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전기·정보통신·소방시설 공사업 입주 허용, 첨단업종·지식산업 범위 확대, 문화·체육시설 지역 개방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개정으로 기업 부담이 줄고 산업단지 내 신산업 투자와 근로자·주민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2026-01-18]정부, 500개 유망기업을 수출스타로 육성하는 ‘K-수출스타 500’ 본격 추진(정책정보 – 전체)

정부가 500개 유망기업을 연 1,000만 달러 이상 수출하는 스타기업으로 육성하는 ‘K-수출스타 500’ 사업을 시작했다.
KOTRA 등 5개 전문기관이 프리미엄 마케팅, 인증·특허, 수출금융, R&D 컨설팅 등 4대 분야를 지원하며, 선정 기업은 최대 5억 6,000만 원과 1:1 멘토링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수출 양극화 해소와 수출 1조 달러 시대 실현을 목표로 하며, 2월 11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