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강훈식 비서실장, 산불 예방 대책 강화 및 공공도서관 도서 선정 제도 개선 지시

강훈식 비서실장은 산불 대응 상황과 공공도서관 도서 선정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해 점검을 지시했다.
올해 전국 산불 발생 건수는 8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6% 증가했으며, 행정안전부·산림청·소방청 등 관계기관에 2월 중 산불 취약지역 점검과 예방 대책 수립을 지시했다.
공공도서관 도서 선정 및 비치 기준 전반을 재점검하고, 필요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6-02-28]강훈식 비서실장, 산불 예방 대책 강화 및 공공도서관 도서 선정 제도 개선 지시(청와대 브리핑)

강훈식 비서실장은 산불 대응 상황과 공공도서관 도서 선정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해 점검을 지시했다.
올해 전국 산불 발생 건수는 8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6% 증가했으며, 행정안전부·산림청·소방청 등 관계기관에 2월 중 산불 취약지역 점검과 예방 대책 수립을 지시했다.
공공도서관 도서 선정 및 비치 기준 전반을 재점검하고, 필요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6-02-28]박은식 산림청 차장, 신임 산림청장으로 임명(청와대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은 박은식 현 산림청 차장을 신임 산림청장에 임명했다.
박 청장은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국제산림협력관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한 전문가이다.
신임 산림청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1.20~5.15)에 대비해 산불 대응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

[2026-02-17]산림청, 봄철 산불조심기간 조기 운영 및 산불 예방 강화(보도자료)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산림청은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기존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 운영하고 있다.
관계기관 협력과 장비·인력 총동원 등 선제적 대응이 진행되고 있으며 국민에게도 화기 관리와 불법 소각 자제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