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국립해양유산연구소, 베트남과 수중유산 공동조사 실시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베트남국립역사박물관과 공동으로 3월 5일부터 3월 31일까지 베트남 빈쩌우만 쩌우투언해역에서 수중유산 공동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아시아 해상 실크로드의 역사적 발자취를 규명하고 양국 간 문화유산 분야의 교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립해양유산연구소가 외국에서 수행하는 최초의 수중유적 조사로, 한국의 수중고고학 기술과 경험을 베트남에 전수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