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BTS 광화문 공연 안전을 위한 범정부 통합 대책 시행
정부는 3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공연을 앞두고 인파 사고, 테러 대응,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범정부 안전대책을 마련했다.
경찰청, 소방청, 국가유산청 등 관계기관이 협업 체계를 강화하며 총 6700여 명의 경찰력과 800여 명의 구조대원, 100여 대의 장비가 투입된다.
공연 종료 후에는 전문 인력을 통해 문화유산 상태를 정밀 점검할 예정이며, 정부는 통합 안전관리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