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 확진에 따른 방역 강화 조치(보도자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17일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에서 H5N1형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확진으로 2025/26 동절기 총 44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으며, 포천시에서는 5년 만에 발생이 확인되었다.
중수본은 즉시 초동대응팀 투입,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2026-02-07]충남 예산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9형) 확진에 따른 방역 강화 조치 시행(보도자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충남 예산 산란계 농장에서 H5N9형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됨에 따라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2월 5일 확진 이후 2월 6일부터 20일까지 전국 20만 마리 이상 산란계 농장 75호에 대한 특별 방역점검 등 다각적 조치가 시행된다.
철새 개체수 증가와 야생조류 검출 지속으로 추가 발생 위험이 높아, 전국적으로 집중 소독과 이동 통제 등 방역 조치가 강화되고 있다.

[2026-02-05]경남 창녕군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에 따른 정부 방역 및 관리 강화 조치(보도자료)

2026년 2월 4일 경상남도 창녕군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되어 중수본이 즉각 방역 대책을 시행하였다.
이번 확진은 올해 전국에서 일곱 번째 사례로, 발생농장 돼지 2,400마리의 살처분과 전국 축산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한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발령되었다.
중수본은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방역, 정밀검사, 소독 및 수급 관리 등 다각적인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