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경남 창녕군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에 따른 정부 방역 및 관리 강화 조치(보도자료)
2026년 2월 4일 경상남도 창녕군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되어 중수본이 즉각 방역 대책을 시행하였다.
이번 확진은 올해 전국에서 일곱 번째 사례로, 발생농장 돼지 2,400마리의 살처분과 전국 축산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한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발령되었다.
중수본은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방역, 정밀검사, 소독 및 수급 관리 등 다각적인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