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농림축산식품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른 방역 대책 강화

3월 4일 경기 연천 양돈농장과 경북 봉화 산란계 농장에서 각각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되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와 함께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일시이동중지 명령 및 긴급방역 조치를 시행 중이다.
방역대 내 농장 정밀검사, 가축 처분, 집중 소독 등 방역 조치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6-03-05]농림축산식품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른 방역 대책 강화(보도자료)

3월 4일 경기 연천 양돈농장과 경북 봉화 산란계 농장에서 각각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되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와 함께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일시이동중지 명령 및 긴급방역 조치를 시행 중이다.
방역대 내 농장 정밀검사, 가축 처분, 집중 소독 등 방역 조치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6-02-22]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전국 양돈농장 일제검사 및 사료관리 강화(보도자료)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ASF 발생 상황과 역학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 1월 16일 강원 강릉에서 ASF가 발생한 이후 2월 19일까지 경기 화성·평택, 강원 철원 등에서 총 18건이 발생하였다.
ASF 유전자가 검출된 사료 원료에 대한 소각·매몰 조치와 전국 양돈농장 일제검사 등 방역관리가 강화되고 있다.

[2026-02-09]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에 따른 정부 방역 강화 및 축산물 수급 관리 대책(보도자료)

2월 7일 경북 봉화 산란계 농장과 경남 거창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가 확진되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즉시 초동대응팀 투입, 살처분, 일시이동중지 명령 등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정부는 전국적 확산 위험에 대응해 방역 강화와 축산물 수급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9]경기도 화성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에 따른 방역 및 설 명절 대비 대책 추진(보도자료)

2월 8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되어 중수본이 긴급 방역 조치를 시행하였다.
이번 사례는 2026년 전국에서 아홉 번째 발생으로, 해당 농장 돼지 1,194마리 살처분과 인접 5개 시·군에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발령되었다.
중수본은 설 명절 전후 집중 소독, 의심축 조기 검색, 방역 홍보 등 추가 확산 방지와 축산물 수급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02-03]가축전염병 중앙사고수습본부,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강화(보도자료)

가축전염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2일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와 함께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확산 방지 대책을 논의하였다.
구제역은 1월 30일 인천 강화군에서 올해 처음 발생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은 1월에 4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동절기 가금농장 38건, 야생조류 41건이 확인되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사람과 차량 이동 증가에 따라 방역관리가 미흡한 농장을 중심으로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