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한·프랑스 정상회담에서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및 미래산업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3건의 협정과 11건의 양해각서 체결, 2030년 교역액 200억 달러 달성 목표, 투자기업 고용 규모 8만 명 확대 전망을 제시했다.
원자력, 해상 풍력, 첨단과학, 핵심광물 공급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며 미래산업과 문화유산 분야까지 협력 확대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