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농촌진흥청, 딸기 시설재배 농가를 위한 광량 보상 동적 보광 시스템 개발 및 현장 실증

농촌진흥청은 딸기 시설재배 농가의 일조량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광량 보상 동적 보광 시스템을 개발했다.
2023년 9월부터 2024년 1월까지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실증 온실에서 시스템을 적용한 결과, 생산량과 조기 출하 효과가 확인됐다.
올해 신기술 시범 보급 사업을 통해 전국 20개소에 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

[2026-03-01]농촌진흥청, 딸기 시설재배 농가를 위한 광량 보상 동적 보광 시스템 개발 및 현장 실증(보도자료)

농촌진흥청은 딸기 시설재배 농가의 일조량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광량 보상 동적 보광 시스템을 개발했다.
2023년 9월부터 2024년 1월까지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실증 온실에서 시스템을 적용한 결과, 생산량과 조기 출하 효과가 확인됐다.
올해 신기술 시범 보급 사업을 통해 전국 20개소에 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

[2026-03-01]농촌진흥청, 생분해성 수지 코팅 기술 개발로 친환경 완효성 비료 상용화 추진(보도자료)

농촌진흥청은 산업체와 민관 협력으로 기존 완효성 비료의 단점을 보완한 생분해성 수지 코팅 기술을 개발했다.
벼 시험 재배지에서 해당 기술을 적용한 비료 사용 시 비료 사용량은 46.7%, 메탄가스 배출량은 63.9% 감소했으며, 코팅 수지는 퇴비화 조건에서 6개월 동안 90% 분해됐다.
2027년 밭작물용 비료 현장 실증을 거쳐 2028년 신기술 시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01]농촌진흥청, 약용작물 종자 보급으로 안정적 원료 공급 기반 마련(보도자료)

농촌진흥청은 이상기상에 대응하고 국내 약용작물 원료의 안정적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약용작물 종자를 보급한다.
종자 보급은 농촌진흥청 등 12개 기관이 참여하는 약용작물종자보급협의체를 통해 진행되며, 3월부터 순차적으로 18개 품목이 공급된다.
올해 공급량은 종자와 종근 30톤, 모종 142만 주로 약 97헥타르 재배가 가능하다.

[2026-02-08]농촌진흥청, 감귤 ‘탐나는봉’과 ‘부지화’ 품종 100% 판별 유전체 분석 기술 개발(보도자료)

농촌진흥청은 감귤 ‘탐나는봉’과 ‘부지화’ 품종을 유전자 수준에서 정확하게 구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국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이번 기술은 2번과 7번 염색체의 SNP를 활용한 KASP 마커로, 잎과 열매에서 100% 정확하게 품종을 판별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은 표준검사 절차 마련과 기술이전 등 실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26]농촌진흥청, 인공지능 기반 작물 형질조사 자동화 기술 개발(보도자료)

농촌진흥청이 표현체와 인공지능을 결합해 작물 형질조사 자동화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수작업 대비 조사 시간이 최대 일주일에서 평균 30분 이내로 단축되고, 정확도는 90% 이상이다.
이 기술은 특허 4건, 논문 1편, 저작권 1건을 확보했으며, 산업체 기술 이전과 현장 확산이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