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2025년 쌀 수급 안정 대책, 시장격리 보류 및 가공용 공급 확대(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산 쌀 수급 안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개최했다.
가공용 쌀 소비 증가로 과잉 추정량이 약 9만 톤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시장격리 10만 톤 추진은 보류된다.
정부는 가공용 쌀 공급을 최대 6만 톤 추가하고, 벼 매입 기준 완화 등 추가 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산 쌀 수급 안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개최했다.
가공용 쌀 소비 증가로 과잉 추정량이 약 9만 톤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시장격리 10만 톤 추진은 보류된다.
정부는 가공용 쌀 공급을 최대 6만 톤 추가하고, 벼 매입 기준 완화 등 추가 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30년까지 공공부문 농업 고용인력 공급 비중을 60%로 확대하고 외국인 계절근로 도입을 강화하는 중장기 계획을 발표했다.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인원은 9만 2104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며,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도 130개소로 확대된다.
노동자 안전과 인권 보호, 임금체불 방지, 주거환경 개선 등 농업 현장 근로환경 개선도 병행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