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농촌진흥청, 제주 고유 품종 기반 흑돼지 ‘난축맛돈’ 산업화 체계 구축 및 시장 확대 추진
농촌진흥청은 제주 고유 품종을 바탕으로 개발한 흑돼지 ‘난축맛돈’을 중심으로 생산부터 유통, 소비까지 연결하는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19년 제주 1곳에서 시작된 사육 농가는 2025년 전국 14곳(제주 12곳, 내륙 2곳)으로 확대되었으며, 소비 식당도 2019년 2곳에서 2026년 2월 기준 68곳으로 늘었다.
앞으로 생산 기반 확대와 품질 관리 강화를 통해 국산 흑돼지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