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교육부,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 태양광 발전 설비 단계적 확충 추진(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2024년 시범사업으로 400개교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며, 연간 1만 2597톤의 온실가스 감축과 학교당 1000만 원 상당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교육부는 태양광 설비를 기후·생태전환교육과 연계하고, 학교를 에너지 전환과 생태전환교육의 실천 거점으로 조성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