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기상청, 기상항공기 ‘나라호’로 해상 대기 관측 공백 보완 및 위험기상 예측 강화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은 2017년 11월 도입한 기상항공기 ‘나라호’를 활용해 해상 대기 관측 공백을 보완하고 있다.
나라호는 연평균 약 375시간, 총 3,000시간 비행과 880회의 관측 임무를 수행했으며, 드롭존데 등 첨단 장비로 대기 정보를 입체적으로 수집한다.
국립기상과학원은 국제 협력 확대와 함께 올해도 나라호를 활용해 위험기상 예측성 향상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