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한-프랑스 문화 협력 강화 및 국립중앙박물관 방문 관련 교류(청와대 브리핑)
김혜경 여사와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상설전시를 관람하며 문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양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파리 기메동양박물관에서 ‘신라’ 특별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양국은 문화유산 협력과 문화 콘텐츠 교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김혜경 여사와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상설전시를 관람하며 문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양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파리 기메동양박물관에서 ‘신라’ 특별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양국은 문화유산 협력과 문화 콘텐츠 교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월 26일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하여 주요 전시를 관람하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해 연간 관람객 650만 명을 기록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통령 부부는 특별전 관람, 시민 및 외국인 관광객과의 교류, 박물관 문화상품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