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국가유산청, BTS 공연 및 관람객 증가에 따른 4대 궁·종묘·국립고궁박물관 안전대책 강화

국가유산청은 3월 21일 경복궁과 광화문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BTS 공연 관련 안전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궁능유적본부, 4대 궁 및 종묘 각 소장, 방호실장, 국립고궁박물관장이 참석하여 안전관리 체계와 현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국가유산청은 대규모 공연과 관람객 증가에 대비해 단계별 안전관리 계획과 시설 개선, 현장 인력 확충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01]국가유산청, BTS 공연 및 관람객 증가에 따른 4대 궁·종묘·국립고궁박물관 안전대책 강화(보도자료)

국가유산청은 3월 21일 경복궁과 광화문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BTS 공연 관련 안전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궁능유적본부, 4대 궁 및 종묘 각 소장, 방호실장, 국립고궁박물관장이 참석하여 안전관리 체계와 현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국가유산청은 대규모 공연과 관람객 증가에 대비해 단계별 안전관리 계획과 시설 개선, 현장 인력 확충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26]국가유산청, 박지원 열하일기 초고본 등 4건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지정(보도자료)

국가유산청은 박지원 열하일기 초고본 일괄, 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설법도, 임실 진구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 양산 신흥사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 및 복장유물 등 4건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하였다.
박지원 열하일기 초고본은 단국대학교석주선기념박물관 소장 자료 중 4종 8책이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각 유산의 제작 연대와 특징이 상세히 밝혀졌다.
국가유산청은 지방자치단체 및 소유자와 협조하여 지정 유산의 체계적 보존과 활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26]국가유산청, 순천 송광사 침계루 등 3건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보도자료)

국가유산청은 순천 송광사 침계루, 안동 봉정사 덕휘루, 화성 용주사 천보루 3건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하였다.
이번 지정은 2023년부터 전국 사찰 누각 38건에 대한 예비건조물문화유산 가치조사와 전문가 및 문화유산위원회 검토를 거쳐 이루어졌다.
국가유산청은 지방자치단체 및 소유자와 협조하여 지정 문화유산의 체계적 보존과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9]미국에서 기증된 조선 후기 주요 인물 문집 책판 3점, 국가유산청이 환수(보도자료)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미국 워싱턴DC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서 조선 후기와 일제강점기 제작된 문집 책판 3점을 미국인과 재미동포 소장자로부터 기증받았다.
기증된 책판은 『척암선생문집』(1917년 판각), 『송자대전』(1926년 판각), 『번암집』(1824년 판각)으로, 1970년대 초 한국에서 근무했던 미국인들이 국내 골동상에서 구입해 미국으로 반출된 유물이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미국 내 추가 문화유산 반출 사례를 발굴하고 자진 반환을 유도하기 위한 후속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6]세운4구역 재정비사업, 유네스코 실사 가능성 및 법적 쟁점 집중 분석(보도자료)

국가유산청은 세운4구역 재정비사업에 대해 법적 절차 미이행과 세계유산 종묘 보존 문제를 지적하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발굴조사 미완료 및 구체적 보존 방안 미제출로 인해 현행 법령상 공사 추진이 불가능한 상황이며, 2024년 1월 위원회 심의도 보류된 상태다.
서울시가 1월 30일까지 유네스코 공식 서한에 회신하지 않을 경우, 국가유산청은 유네스코에 현장 실사를 즉각 요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