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세운4구역 재정비사업, 유네스코 실사 가능성 및 법적 쟁점 집중 분석(보도자료)

국가유산청은 세운4구역 재정비사업에 대해 법적 절차 미이행과 세계유산 종묘 보존 문제를 지적하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발굴조사 미완료 및 구체적 보존 방안 미제출로 인해 현행 법령상 공사 추진이 불가능한 상황이며, 2024년 1월 위원회 심의도 보류된 상태다.
서울시가 1월 30일까지 유네스코 공식 서한에 회신하지 않을 경우, 국가유산청은 유네스코에 현장 실사를 즉각 요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