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구제역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방역관리 강화(보도자료)
2월 20일 경기 고양시 한우농장에서 구제역, 강원 철원군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되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와 함께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일시이동중지, 긴급 백신접종 등 조치를 시행 중이다.
전국 우제류 및 돼지농장에 대한 임상검사, 백신접종, 집중 소독 등 방역관리 강화가 진행되고 있다.
2월 20일 경기 고양시 한우농장에서 구제역, 강원 철원군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되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와 함께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일시이동중지, 긴급 백신접종 등 조치를 시행 중이다.
전국 우제류 및 돼지농장에 대한 임상검사, 백신접종, 집중 소독 등 방역관리 강화가 진행되고 있다.
가축전염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2일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와 함께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확산 방지 대책을 논의하였다.
구제역은 1월 30일 인천 강화군에서 올해 처음 발생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은 1월에 4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동절기 가금농장 38건, 야생조류 41건이 확인되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사람과 차량 이동 증가에 따라 방역관리가 미흡한 농장을 중심으로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