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교육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로 대학지원체계 명칭 재정립 및 정책 재구조화 추진

교육부는 2025년 출범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 RISE)’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로 명칭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약 4000억 원의 성과평가 인센티브 예산과 2000억 원 규모의 초광역 단위 사업이 추진된다.
지방정부와 대학의 협업을 강화하고, 지역 학생과 인재의 체감도를 높이는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2026-04-04]교육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로 대학지원체계 명칭 재정립 및 정책 재구조화 추진(정책정보 – 전체)

교육부는 2025년 출범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 RISE)’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로 명칭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약 4000억 원의 성과평가 인센티브 예산과 2000억 원 규모의 초광역 단위 사업이 추진된다.
지방정부와 대학의 협업을 강화하고, 지역 학생과 인재의 체감도를 높이는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2026-02-27]교육부,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 방안 발표(정책정보 – 전체)

교육부는 역사 부정·왜곡에 대응하기 위한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 방안’을 27일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역사 교실 수업환경 조성, 학생 맞춤형 역사 체험·탐구 활성화, 교사 역량 함양, 교육과정 조정, 지원 기반 마련 등 5대 과제로 추진된다.
2026년부터 다양한 정책이 단계적으로 시행되며, 2030년에는 새 교육과정이 적용될 예정이다.

[2026-02-20]교육부, 학교 현장 규제 및 비효율적 행정 절차 개선 추진(정책정보 – 전체)

교육부는 학교의 자율성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교육을 다양하게 시도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관행과 규제, 비효율적인 절차를 발굴·개선한다.
2017년 지방교육자치강화추진단 신설 이후 시도교육감협의회와 공동으로 131개 과제를 발굴·이행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학교 차원에서 직접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사무를 적극 발굴한다.
교육부는 정책연구와 현장 간담회, 함께학교 플랫폼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며, 학교 현장의 부담을 경감하는 다양한 개선 방안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