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관세청, 중동 수출입기업 대상 관세·물류 긴급지원 정책 시행(보도자료)
관세청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수출입물류 차질 가능성에 대응하여 중동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관세·통관·물류 전반의 긴급지원책을 시행한다.
우리나라의 대중동 수출은 전체 수출의 약 3% 수준이며, 원유 수입의 약 70%를 중동에 의존하고 있다.
관세청은 비상대응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피해기업에 대한 세정지원 및 물류지원 절차를 조속히 시행할 예정이다.
관세청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수출입물류 차질 가능성에 대응하여 중동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관세·통관·물류 전반의 긴급지원책을 시행한다.
우리나라의 대중동 수출은 전체 수출의 약 3% 수준이며, 원유 수입의 약 70%를 중동에 의존하고 있다.
관세청은 비상대응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피해기업에 대한 세정지원 및 물류지원 절차를 조속히 시행할 예정이다.
관세청은 2026년 상반기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납세신고도움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296개사가 도움정보를 열람했고, 364개 업체가 285억 원의 납세 오류를 정정하였다.
관세청은 신고 오류 최소화와 경영 위기 예방을 위해 납세신고도움정보 제공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관세청은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외국환 신고 규정 준수를 안내하였다.
2025년 기준 외화 밀반출입 적발 건수는 691건, 금액은 2,326억 원에 달한다.
미신고 시 과태료 또는 형사처벌이 부과되며, 신고 의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2월 6일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제도를 통해 위기를 극복한 ㈜이랜드월드를 방문했다.
이랜드월드는 지난해 11월 15일 물류센터 화재 이후 AEO 위험관리 체계를 가동해 경영을 정상화했다.
관세청은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AEO 제도를 통해 위기 대응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관세청은 첨단·유망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 플러스(PLUS+)’ 전략을 발표하고 수출 지원단을 발족했다.
2024년 2월 5일 서울세관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7개 첨단·유망산업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행사가 개최됐다.
관세청은 1분기 내 관련 규정 개정 및 시행을 통해 첨단산업 연구·개발부터 제조·수출까지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관세청은 2월 2일부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올해는 대미 수출기업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여 약 134개 기업에 최대 200만원까지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
사업설명회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참여기업 신청은 2월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