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관세청장,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제도로 위기 극복한 기업 현장 방문(보도자료)
이명구 관세청장은 2월 6일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제도를 통해 위기를 극복한 ㈜이랜드월드를 방문했다.
이랜드월드는 지난해 11월 15일 물류센터 화재 이후 AEO 위험관리 체계를 가동해 경영을 정상화했다.
관세청은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AEO 제도를 통해 위기 대응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2월 6일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제도를 통해 위기를 극복한 ㈜이랜드월드를 방문했다.
이랜드월드는 지난해 11월 15일 물류센터 화재 이후 AEO 위험관리 체계를 가동해 경영을 정상화했다.
관세청은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AEO 제도를 통해 위기 대응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관세청은 첨단·유망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 플러스(PLUS+)’ 전략을 발표하고 수출 지원단을 발족했다.
2024년 2월 5일 서울세관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7개 첨단·유망산업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행사가 개최됐다.
관세청은 1분기 내 관련 규정 개정 및 시행을 통해 첨단산업 연구·개발부터 제조·수출까지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관세청은 2월 2일부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올해는 대미 수출기업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여 약 134개 기업에 최대 200만원까지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
사업설명회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참여기업 신청은 2월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관세청은 2026년 1월 1일부터 31일까지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
수출은 65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3.9% 증가했으며, 수입은 571억 달러로 11.7% 증가했다.
무역수지는 87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