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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전국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확대, 영양성분 표시 치킨까지 적용(정책정보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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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노인과 장애인을 포함한 취약계층의 급식 위생·영양관리를 위해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를 전국 228개 시·군·구로 확대한다.
올해는 치킨까지 영양성분 표시를 확대하고, 전국 300개 편의점에서 ‘튼튼 먹거리 매장’ 시범사업과 인증 제도를 도입한다.
식약처는 과학적 근거 기반의 식품 영양정보 제공을 강화해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