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2025년 쌀 수급 안정 대책, 시장격리 보류 및 가공용 공급 확대(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산 쌀 수급 안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개최했다.
가공용 쌀 소비 증가로 과잉 추정량이 약 9만 톤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시장격리 10만 톤 추진은 보류된다.
정부는 가공용 쌀 공급을 최대 6만 톤 추가하고, 벼 매입 기준 완화 등 추가 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산 쌀 수급 안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개최했다.
가공용 쌀 소비 증가로 과잉 추정량이 약 9만 톤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시장격리 10만 톤 추진은 보류된다.
정부는 가공용 쌀 공급을 최대 6만 톤 추가하고, 벼 매입 기준 완화 등 추가 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